■ 국제문화교류의 산파역을 다하는 CCUSA Korea 한국 본부

     '1998년 IMF 외환위기사태직후 청년 대학생들의 해외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미국의 여러 국제적 단체와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방법을 모색했던 민병화 박사가 같은 해 모스코바에서 열린 CCUSA 국제지도자 회의에 참가한 이후 CCUSA의 인터뷰 방식(PDI식)에 큰 감명을 받고 귀국한 후 국내 청년 대학생들 중 한국 외대와 경북대생 60여명을 파견하기 시작한 이후 2011년 여름까지 13기에 걸쳐 약 1,500여명의 대학생 청년들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다.

     CCUSA Korea 한국본부는 지난 9년간 큰 사고없이 여러 청년 대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국제인 과정을 소개하여 참가할 수 있도록 한 데 감사하며, 향후 더욱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전 참가자가 The Best Summer of Your Life의 수혜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CCUSA는 1986년 Peace Corp 일원으로 한국에서 중등영어를 가르치던 Bill Harwood씨의 한국 영어교사 활동체험후 국제문화교류의 실효성을 위한 새로운 계획에 따라 창설된 이래 금년까지 전세계 60개국으로부터 참가한 180,000명의 세계 젊은이들에게 미국 전역에 있는 1,000개 이상의 여름어린이캠프와 일터에서 일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성공리에 제공해 주고 있다. 한국과 달리 미국의 대부분 아이들은(약 1,000만명) 매년 여름이 되면 배낭을 꾸려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여름캠프로 찾아가는 미국 역사상 100년이 훌쩍 넘는 귀한 전통(The great American tradition)으로 자리 매김되어 있다.

     CCUSA는 미국무성(United States of America, State Department)으로부터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의 공식스폰서로 지정되어 J-1 비자에 필요한 공식문서를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받은 단체이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러시아, 브라질, 콜럼비아의 경우 해마다 많은 젊은이들이 CCUSA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어 이들과의 친분을 두텁게 쌓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CCUSA의 명성 뒤에는 안전과 양질의 프로그램 관리 저렴한 참가비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등이 있다.. 한국의 우수한 청년지도자 여러분의 참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제 우리의 국제화도 Be More Than Just a Tourist로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