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꿈과 도전 정신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며 바로 우리의 사랑입니다.
혜성의 속도만큼 변하는 이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습니다.

대학생 그리고 청년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국제화와 세계화의 도도한 물결과 힘찬 도전 속에 실력과 능력을 갖추어야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 발 맞추어 cK (CCUSA Korea 한국본부)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18년간 미국의 캠프 문화를 중심으로 각종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 가운데 안전과 내용이 충실한 프로그램들만을 진행하여 상당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캠프전통은 아직도 미지의 분야로 이 프로그램 참가했던 청년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861년에 시작된 미국 어린이 여름 캠프 문화는 그 유구한 전통과 함께 그 질적 내용과 지도자들의 자질 등 진정한 범 세계적 가치와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cK 프로그램들은 제각기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10 가지가 넘는 다양한 참가혜택 이외에도 젊은이들이 국제적 리더쉽을
키우고 강한 정신력과 체력단련과 특기개발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 봉사의 정신과 자세 그리고 국제소통언어인 영어를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cK (CCUSA Korea)는 지난 18년간 약 1,450여명의 우리 대학생 및 청년들이 CCUSA와 WEUSA등 우리가 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cK는 미국CCUSA의 공식 에이전트로 미국캠프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보살피는 캠프 카운슬러를 모집 선발하는 업무와 미국내 일반 산업체에서의 준 직업 훈련기회인 인턴쉽과 아르바이트, 그리고 러시아에서 여름마다 진행되는 캠프 카운슬러 프로그램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의 인턴 프로그램.
더 나아가 크로아티아에서의 미국전형의 Camp California 와 미동부에 펜실베니아주와 뉴욕주에 위치한 유명 어린이 캠프에 우리 어린이들을 선발 참가하는 등 국제문화교류 가운데에서도 진수인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프로그램들은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세계 각국에서 모인 지도자들과 함께 젊음과 우정 그리고 열정을 나누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사절로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와 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딸과 아들, 모두 대학시절 CCUSA 프로그램에 각각 5회, 3회씩 참가한 바 있고,
주위의 친지와 동료 교수님들의 자제 그리고 섬기는 교회 성도님들의 자녀들도 cK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세계를 만나고 자랑스런 우리 문화와 한국인의 긍지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기회에 동참했습니다.

젊은이 여러분들!! 세계로 나아갈 준비가 되셨나요?
준비되었고 도전할 각오가 되었다면 어서 오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젊어서의 고생은 돈을 들여서라도 해야 한다 합니다.
집을 떠나 미국의 자랑스런 전통과 함께 한 여름을 보내는 일에 도전하기 바랍니다.
특히 여러분의 땀과 봉사활동은 미국 캠프에서 대가로 지불함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여러분 인생에서 최고의 경험을 가능하도록 보장합니다.
청년 여러분 !! cK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나아 갑시다. !!

(Come to cK, Meet the World)
민 병화 / cK (CCUSA Korea) 한국본부 대표/ 문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