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홍수의 시대,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큐레이터’적 사고법
오늘날 우리는 정보가 없어서 배우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 구분하지 못해 길을 잃는 경우가 훨씬 많죠. 교육 현장에서 10년 넘게 학습자들과 소통하며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이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보다 정보를 선별하고 구조화하여 전달하는 큐레이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점입니다. 학습자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헤매지 않도록 … Read more